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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
2008년 01월 11일
최근 모 좀비 만화의 모 여캐의 커밍 아웃이 인상적이었다. 2007년 12월 11일
사실 완결된 지는 좀 되는군.
결론적으로 꽤 희망적인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든다.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면서도 그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점을 강조한다. NHK스럽다는 의미를 규정하기는 힘들지만 NHK스러운 아니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지만 사실 많은 애어른들에게도 적절한 작품이다. 2007년을 마무리하는 수작으로 꼽고 싶다. 2007년 11월 18일
김택용의 3연속 MSL 우승 좌절.
과연 김택용이 3회 우승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인지는 봐야 알 일이다. 그리고 박성균이 과연 어느 정도의 재목인지도 다음 시즌을 보면 알 일이고. 만약 박성균이 다음 시즌에 바로 고꾸라진다면 조용호와 비슷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긴하다. 아무튼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상승세에 찬물을 맞았으니 앞으로의 김택용의 행보는 바로 다음이 중요하다. 아니, 일단은 온겜 우승이 중요한가? 어쨋든 또 한동안 글 쓰는 것은 힘들 듯 하다. 부디 이번주를 잘 보내도록 하자. |